‘주장 손흥민’, 케인 없는 토트넘에서 페널티킥 키커 맡을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캡틴 손흥민(31)이 팀의 새로운 페널티킥 키커로 떠오르고 있다. 엔제 포스테코글루 토트넘 감독은 26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풋볼 런던’과의 인터뷰에서 손흥민을 포함한 새로운 페널티킥(벌칙차기) 키커 후보에 대해 언급했다. 그동안 토트…
- 2023-08-26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캡틴 손흥민(31)이 팀의 새로운 페널티킥 키커로 떠오르고 있다. 엔제 포스테코글루 토트넘 감독은 26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풋볼 런던’과의 인터뷰에서 손흥민을 포함한 새로운 페널티킥(벌칙차기) 키커 후보에 대해 언급했다. 그동안 토트…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의 수비수 이한범(21)이 국가대표 공격수 조규성(25)이 뛰는 덴마크리그 미트윌란행이 임박했다. 26일 서울 관계자에 따르면 서울 구단은 미트윌란으로부터 영입 제안을 받고 이적에 합의했다. 2002년생의 젊은 수비수인 이한범은 유럽 복수의 팀으로부터 러브…

사우디 프로축구에서 뛰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가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대승을 이끌었다. 알나스르는 26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알하사에 있는 프린스 압둘라 빈 잘라위 경기장에서 열린 2023~2024시즌 사우디 프로축구리그 3라운드 알파테흐전 원정 경기에서 5-0으로 크…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명가 레알 마드리드가 새로운 에이스 주드 벨링엄의 결승골에 힘입어 3연승을 질주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26일(한국시간) 스페인 비고의 발라이도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4시즌 라리가 3라운드 셀타비고와의 원정경기에서 1-0으로 이겼다. 레알 마드리드는 후반…
사우디아라비아 프로축구 알나스르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8)가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팀의 대승을 견인했다. 알나스르는 26일(한국시간) 사우디 프린스 압둘라 빈 잘라위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파테와의 2023-24 사우디 프로리그 3라운드에서 5-0으로 이겼다. 개막 후 2경기서 모두…
![인천 오반석 ‘극장골’ 4위 탈환, 상승세 주춤해진 3위 전북 [어제의 프로축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8/26/120872554.1.jpg)
순위를 3위까지 끌어올렸던 전북(승점 42)의 상승세가 한풀 꺾였다.전북은 25일 열린 대전과의 프로축구 K리그1 안방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이날을 포함해 전북은 최근 2경기에서 1무 1패를 기록했다.이번 시즌이 개막하기 전 전북은 울산(승점 60·1위)과 우승을 놓고 경쟁하는 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