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재, 메달·트로피 들고 금의환향…“목표 다 이뤘다”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데뷔 시즌 ‘커리어 하이’를 찍고 최고 수비수에 등극한 ‘괴물 수비수’ 김민재(나폴리)가 한국으로 돌아왔다.김민재는 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검은색 모자에 흰색 셔츠, 청색 바지를 입고 귀국장에 나타난 김민재는 세리에A 우승 메달과 최고 수비수…
- 2023-06-06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데뷔 시즌 ‘커리어 하이’를 찍고 최고 수비수에 등극한 ‘괴물 수비수’ 김민재(나폴리)가 한국으로 돌아왔다.김민재는 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검은색 모자에 흰색 셔츠, 청색 바지를 입고 귀국장에 나타난 김민재는 세리에A 우승 메달과 최고 수비수…

국가대표 수비수 출신 장현수(알힐랄)가 림프샘 종양으로 최대 4개월 동안 그라운드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 알힐랄은 6일(한국시간) 구단 채널을 통해 “최근 장현수에게 램프샘 양성 종양이 발견됐다”며 “치료를 위해 최대 4개월이 걸릴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장현수는 리그 종료를 앞두…

6월 나란히 평가전을 앞둔 축구 A대표팀과 24세 이하(U-24) 선수들로 구성된 아시안게임 대표팀이 사령탑들의 조율로 선수 차출에 균형을 맞췄다. 위르겐 클린스만(독일) 축구대표팀 감독은 5일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6월 A매치 2연전(페루·엘살바도르)을 위한 국가대표 23명 …

한국이 5일 아르헨티나 산티아고델에스테로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8강전에서 나이지리아를 연장 승부 끝에 1-0으로 꺾고 이 대회 2회 연속 4강에 올랐다. 이날 경기 연장전 전반 5분에 헤더로 결승골을 터뜨린 한국 대표팀 수비수 최석현(단국대)이…

한국은 5일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8강전 나이지리아와의 경기 볼 점유율(%)에서 34-51(경합 15)로 많이 밀렸다. 슈팅 수에서도 4-22로 크게 뒤졌다. 유효슈팅은 한국이 1개, 나이지리아가 3개였다. 하지만 한국은 단 한 번의 유효슈팅으로 나이지…

한국이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2회 연속 4강에 올랐다. U-20 축구 국가대표팀은 5일 아르헨티나 산티아고델에스테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나이지리아와의 2023 U-20 월드컵 8강전에서 연장 승부 끝에 1-0 승리를 거두고 4강에 진출했다. 한국은 연…

4년 전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한국의 준우승을 이끈 이강인(22·마요르카)이 이번 시즌 스페인 라리가 마지막 경기에서 도움을 추가했다. 이강인은 5일 바예카노와의 2022∼2023시즌 라리가 안방경기에 선발 출전해 후반 40분 교체될 때까지…

“내일이 마지막이 되지 말자.” 김은중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44)이 U-20 월드컵 기간 선수들에게 강조한 말이다. 매 경기 후회 없이 뛰자는 뜻이다. 대회 전 김 감독의 목표는 조별리그 통과였다. 조별리그 F조에 속한 한국은…

5일 아르헨티나 산티아고델에스테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한국과 나이지리아의 8강전을 앞두고 한국 선발 선수 11명이 그라운드로 나와 사진을 찍었다. 앞줄 중앙에 선 미드필더 강상윤(전북)의 손에는 등번호 18번이 적힌 유니폼이 들려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