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 체력훈련 시작한 최준용 “감독님, 서로 조금만 내려놓고 중간서 만납시다!”최준용(29·KCC)은 한국 농구 선수 가운데 보기 드문 ‘국제용’으로 평가받는다. 국내 리그에서 슬럼프에 빠졌을 때도 태극마크만 달아주면 펄펄 날아다니곤 한다. 그만큼 성격도 튀었다.그래서 2016년 프로 데뷔 후 줄곧 SK에서만 뛰던 최준용이 비시즌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어…2023-08-01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