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10구단 유지 길 찾았다프로농구가 10개 팀 체제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농구연맹(KBL)은 7일 “대명소노그룹의 지주사인 소노인터내셔널을 새로운 10구단 후보 기업으로 선정했다. 창단과 관련된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KBL은 지난달 16일 이사회와 총회를 열어 선수단 임금 체불 등 재정 …2023-07-08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