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원 사태 책임’ 허재도 KBL 퇴출… 앞으로 구단 임원-지도자 맡지 못해‘농구 대통령’ 허재(58)가 앞으로는 프로농구계에 발을 들일 수 없게 됐다. 선수단 임금 체불 등 재정 문제로 여러 차례 잡음을 내다가 결국 프로농구 리그에서 제명된 데이원 구단 대표이자 구단주인 그에게 한국농구연맹(KBL)이 ‘구성원 등록 불허’라는 사실상의 퇴출 카드를 꺼냈기 때…2023-06-21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