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뭉친 52연승 대학동지… “프로서도 달려보자”“어렸을 적 시너지를 다시 내보겠습니다.” 지난달 프로농구 SK로 팀을 옮긴 오세근(36)은 8일 서울 강남구 한국농구연맹(KBL)에서 열린 입단 기자회견에 참석해 이렇게 말했다. 2011년 프로 데뷔 이후 KGC에서만 뛰어온 ‘원클럽맨’이었던 오세근은 2022∼2023시즌이 끝나고 …2023-06-09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