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만에 뭉친 SK 오세근·김선형 “낭만농구 보여줄게요”중앙대 시절 52연승을 합작한 오세근(36)과 김선형(35)이 프로농구 서울 SK에서 다시 뭉쳤다.오세근과 김선형은 8일 서울 강남구 KBL 센터에서 열린 합동 기자회견에 참석해 2023~2024시즌 우승을 다짐했다.12년 만의 재회다. 둘은 중앙대에서 호흡을 맞추던 2006년 11월…2023-06-08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