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세 동갑내기 DB 윤호영-KT 김영환… “선수로 마침표 찍고 지도자로 새 출발” 84년생 동갑내기 포워드 2명이 선수 유니폼을 벗고 지도자의 길을 택했다. 프로농구 DB의 윤호영(39)과 KT 김영환(39)이 10일 은퇴 소식을 나란히 알렸다. 윤호영은 미국에서 지도자 연수를 할 계획이고 김영환은 소속 팀 KT에서 코치로 제2의 농구 인생을 이어간다. 20…2023-05-11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