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 3-1로 삼성 꺾고 3연승…선두 한화 2게임차로 추격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파죽의 3연승을 달렸다.롯데는 2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3-1 승리를 거뒀다.전국에 내린 장맛비로 부산 경기만이 유일하게 개최된 가운데 시즌 40승(3무 31패) 고지를 밟은 3위 롯데는 선두 한…
-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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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파죽의 3연승을 달렸다.롯데는 2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3-1 승리를 거뒀다.전국에 내린 장맛비로 부산 경기만이 유일하게 개최된 가운데 시즌 40승(3무 31패) 고지를 밟은 3위 롯데는 선두 한…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주전 유격수 심우준이 종아리 부상을 딛고 1군에 복귀했다. 한화는 2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벌어질 예정이었던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가 비로 취소되기 전 심우준과 외국인 타자 루이스 리베라토를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2024시즌을 마친 뒤 프리에이전트(FA…

장맛비로 인해 프로야구 4경기가 일제히 취소됐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20일 “잠실 LG-두산전, 문학 SSG-KIA전, 수원 KT-NC전, 대전 한화-키움전이 우천 취소됐다”고 발표했다.취소된 4경기는 추후 편성된다.이로써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롯데와 삼성의 경기만 정상 진행…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2년 차 우완 투수 김휘건이 팔꿈치 뼛조각 제거 수술을 받았다.NC는 20일 “김휘건이 19일 오른쪽 팔꿈치 뼛조각 제거 및 관절성형 수술을 받았다”며 “수술은 성공적으로 마쳤고, 21일 재활조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2024년 신인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

프로야구 전반기가 막바지로 향하는 가운데, 다승왕 경쟁도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외국인 투수 3명이 나란히 9승씩을 올린 상황 속 누가 먼저 10승에 도달할지 관심이 높다.20일 현재 다승 공동 선두에 올라 있는 선수는 한화 이글스 원투펀치 코디 폰세와 라이언 와이스, 그리고 NC …

김혜성(LA 다저스)이 2경기 연속 선발로 출격한다. 김혜성은 20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지는 2025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 9번 타자 중견수로 나선다. 16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부터 18일 샌디에이고전까지 …

타격에서 주춤하는 모습을 보이며 7번 타순까지 내려간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안타를 치지 못했지만, 볼넷으로 출루해 결승 득점을 올렸다. 이정후는 20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파크에서 벌어진 2025 메이저리그(MLB)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경기…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베테랑 유격수 오지환이 2군으로 내려간 지 열흘이 지났지만, 아직 1군의 부름을 받지 못했다. 재조정의 시간이 더 필요한 모양새다.오지환은 경기가 없는 지난 9일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몸 상태에 이상이 있는 건 아니었으나 타격감이 떨어져 결국 2군으로 내려…

‘야구는 길고 지루한 스포츠’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실제로 야구 경기 시간은 다른 구기 종목에 비해 현격히 긴 편이다. ‘스피드업’은 야구의 오랜 과제였다. 한국프로야구에서 ‘스피드업’이 본격적으로 화두에 오른 건 2014년부터다. 그해 평균 경기 시간은 역대 최장인 3시간 2…

LA 다저스의 ‘혜성 특급’ 김혜성(26·LA 다저스)이 19일 발표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공식 매체 MLB.com의 ‘2025 신인상 모의 투표’에서 내셔널리그 2위에 이름을 올렸다. 투표에 참가한 전문가 35명 중 3명이 김혜성에게 1위 표를 줬다. 김혜성은 지난달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