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환점 앞두고 선두 꿰찬 한화…26년 만의 우승 꿈 부푼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상승세가 거센 장맛비에도 굳건하다.오히려 선발 마운드가 흔들리기 시작하고 주전 선수들이 부상으로 이탈하는 와중에도 리그 가장 높은 자리에 오르며 완연한 강팀의 모습을 자랑하고 있다. 한화의 26년 만의 우승도 더 이상 불가능하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진 이유…
-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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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상승세가 거센 장맛비에도 굳건하다.오히려 선발 마운드가 흔들리기 시작하고 주전 선수들이 부상으로 이탈하는 와중에도 리그 가장 높은 자리에 오르며 완연한 강팀의 모습을 자랑하고 있다. 한화의 26년 만의 우승도 더 이상 불가능하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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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류’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투수 복귀 일정이 앞당겨졌다. 17일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에 선발 투수로 출격한다.다저스는 16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경기가 끝난 뒤 17일 샌디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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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T가 ‘홈런의 팀’ 삼성을 홈런으로 잠재웠다. KT는 15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의 방문경기에서 홈런 5방을 내세워 16-4로 크게 승리했다. 전날 10-3 대승에 이어 2연승을 이어간 KT(36승 31패 3무·승률 0.537)는 삼성(36승 32패 1무·승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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