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야구 NC, 새 외인 타자 데이비슨 영입…MLB 통산 54홈런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새 외국인 타자로 맷 데이비슨을 영입했다. NC 구단은 11일 “데이비슨과 계약금 14만달러, 연봉 56만달러, 옵션 30만달러 등 총액 100만달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인 데이비슨은 190㎝, 104㎏의 신체 조건을 갖춘 우투…
-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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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새 외국인 타자로 맷 데이비슨을 영입했다. NC 구단은 11일 “데이비슨과 계약금 14만달러, 연봉 56만달러, 옵션 30만달러 등 총액 100만달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인 데이비슨은 190㎝, 104㎏의 신체 조건을 갖춘 우투…

2024 시즌 KBO리그에 ‘로봇 심판’이 도입된다. 함께 도입될 것으로 전망됐던 피치 클락(pitch clock)은 시범 운영 후 다시 논의하기로 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1일 서울 강남구 야구회관에서 2024년 제 1차 이사회를 열고 새 시즌 새롭게 도입될 야구 규정 등…

메이저리그(MLB)에서 확고한 주전 자리를 노리는 배지환(25·피츠버그 파이리츠)에게는 올해 ‘동기부여’가 될 만한 일들이 많이 있다. 함께 빅리그 무대를 누빌 한국 선수들이 늘어났고, 평생의 반려자도 맞이했다. 배지환은 11일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하면서 2024시즌을 준비하는 남…

2024년 새로운 팀으로 변신을 꾀하는 SSG 랜더스가 새로운 코치를 대거 영입했다.SSG 구단은 11일 “스즈키 후미히로 1군 배터리 코치, 김종훈 1군 타격 보조 코치, 류택현 2군 투수 코치, 마사토 와타나베 2군 수비 코치를 영입했다”고 밝혔다.이 중 스즈키 코치는 일본프로야구…

미국 메이저리그(MLB)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배지환(25)이 2024시즌을 앞두고 다부진 각오를 전했다. 배지환은 1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지난해 빅리그에서 풀타임을 뛴 경험을 토대로 올해는 더 좋은 활약을 펼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2018년 3월 …

가진 전력에 비해 아쉬운 성적을 남겼던 KIA 타이거즈가 새 시즌엔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까. 일단 오프시즌 행보는 기대를 키운다. 전력 유출은 최소화 했고 새 외인 영입도 공을 들였다. KIA는 지난해 정규시즌에서 73승2무69패(0.514), 6위로 아쉽게 포스트시즌 진…

2023시즌을 앞두고 KIA 타이거즈 외야진의 백업 자원으로 분류됐던 이우성(31)은 개막 후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한 달 만에 주전 자리를 꿰찼다. 자신에게 찾아온 기회를 놓치지 않았고, 프로 데뷔 후 처음 3할 타율을 찍었다. 기량이 만개한 이우성은 팀의 약점을 지우기 위해 1루…

KBO리그에서 3년째 구단과 선수 간 ‘연봉 분쟁’이 발생하지 않았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0일 오후 6시로 연봉 중재 신청이 마감됐다. 신청한 구단과 선수는 없었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2022년부터 3년 연속으로 연봉 조율이 구단과 선수 간 합의로 정해지게 됐…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추신수와 이천수가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추신수, 이천수의 일상이 그려졌다.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3.0%를 기록했다. 이날 한국 야구계 살아있는 전설 추신수가 새로…
메이저리그 서울시리즈의 경기 시간이 확정됐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11일(이하 한국시간) 2024시즌 개막전 경기 일정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오는 3월20~21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LA 다저스의 2연전 경기 시각은 오후 7시5분이다. 미국 현지(동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활약하고 있는 김하성(29·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가치가 7년 최대 1억5000만 달러(약 1982억원)에 달한다는 평가가 나왔다.미국 매체 ‘디 애슬레틱’의 샌디에이고 담당 기자 데니스 린은 11일(한국시간) 독자들의 질문에 답하는 형식의 기사를 …

“시속 150km대의 패스트볼은 많이 봤지만 그렇게 회전량이 많은 공은 난생처음이었다. 만약 포수가 받지 않는다면 백네트까지 뚫고 들어갈 것 같은 느낌이었다.”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는 지난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일전에서 일본의 두 번째 투수로 나선 이마나가 쇼타(31·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