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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역 연장과 은퇴 갈림길…방출생들의 희비도 엇갈린다

    현역 연장과 은퇴 갈림길…방출생들의 희비도 엇갈린다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이 잠잠하다.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공시한 19명의 선수 중 10명의 선수가 아직 계약을 맺지 못했다. 그래도 이들은 수요라도 있다. 원소속팀에서 경쟁력을 잃고 방출된 선수들은 더욱 추운 겨울을 보내는 중이다. 절망 속에서 희망을 찾은 방출생들도 있다. …

    • 202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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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9안타 남았다’ 손아섭, 내년 KBO 새 역사 쓴다

    ‘89안타 남았다’ 손아섭, 내년 KBO 새 역사 쓴다

    NC 다이노스의 간판타자 손아섭(35)이 2024년 KBO리그 새 역사를 쓴다. 손아섭은 올해 140경기에 출전해 0.339(551타수 187안타)에 5홈런 65타점 97득점 14도루라는 좋은 성적을 남겼다. 출루율은 0.393을 기록했다. 데뷔 후 첫 타격왕에 올랐고, 개인 통산…

    • 202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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