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현진, 야마모토 놓친 메츠·양키스와 연결 “장점 있는 베테랑”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4년 계약을 마치고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취득한 류현진(36)이 야마모토 요시노부(25·LA 다저스) 쟁탈전에서 쓴맛을 본 뉴욕 메츠, 뉴욕 양키스와 연결됐다. 디애슬레틱은 23일(한국시간) 야마모토 영입에 실패한 메츠의 스토브리그 영입…
- 2023-12-23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4년 계약을 마치고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취득한 류현진(36)이 야마모토 요시노부(25·LA 다저스) 쟁탈전에서 쓴맛을 본 뉴욕 메츠, 뉴욕 양키스와 연결됐다. 디애슬레틱은 23일(한국시간) 야마모토 영입에 실패한 메츠의 스토브리그 영입…

메이저리그(MLB) 역대 투수 최고액 계약을 체결하고 LA 다저스 유니폼을 입는 야마모토 요시노부(25)가 12년 계약 동안 두 번의 옵트아웃(계약 파기 후 FA 자격 취득)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매체 디애슬레틱은 23일(한국시간) 야마모토가 2029시즌과…

일본의 ‘야구 천재’ 오타니 쇼헤이(29)를 품은 LA 다저스가 일본프로야구 최고 투수 야마모토 요시노부(25·사진)와도 손을 잡았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다저스가 야마모토와 12년 3억2500만 달러(약 4231억 원)에 계약을 맺기로 합의했다”고 22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