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A, 마무리 캠프 종료…“훈련 성과 크다”
KIA 타이거즈 선수단이 일본 오키나와에서 진행된 마무리 캠프를 마치고 28일 귀국한다. 지난 1일부터 시작된 KIA의 이번 마무리캠프는 체력과 기술, 선수층 강화를 통한 팀 전력 향상을 목표로 진행됐다. 이번 캠프에는 2024년 신인 5명이 참가해 프로 무대에 데뷔하기 위한 담금…
- 2023-11-27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KIA 타이거즈 선수단이 일본 오키나와에서 진행된 마무리 캠프를 마치고 28일 귀국한다. 지난 1일부터 시작된 KIA의 이번 마무리캠프는 체력과 기술, 선수층 강화를 통한 팀 전력 향상을 목표로 진행됐다. 이번 캠프에는 2024년 신인 5명이 참가해 프로 무대에 데뷔하기 위한 담금…

한화 이글스 문동주(20)는 2022년 프로에 첫 발을 내디디며 두 가지 목표를 세웠다. 하나는 신인상, 또 다른 하나는 아시안게임 금메달이었다. 예상보다 1년이 더 걸렸지만, 문동주의 발길은 목표로 했던 곳에 다다랐다. 문동주는 27일 서울 웨스티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

2022시즌 통합 우승 팀인 SSG 랜더스가 그야말로 격랑에 휩싸였다. 스스로 논란을 자초하면서 모진 풍파를 겪고 있다. SSG는 지난 시즌 한 번도 1위 자리를 놓치지 않고 정규시즌 1위를 확정하며 전무후무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일궜고, 한국시리즈에서도 키움 히어로즈를 4…

2023 KBO 시상식에서 상을 받은 수상자들의 재치 넘치는 입담이 분위기를 달궜다. 27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2023 신한은행 쏠 KBO 시상식’이 열렸다. 최우수선수(MVP)를 비롯해 신인상, 올해 신설된 KBO 수비상, KBO리그와 퓨처스(2군)리그 개인 부문별 1위, …

한화 이글스 문동주(20)가 2023시즌 최고의 샛별로 우뚝 섰다. 문동주는 27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쏠 KBO 시상식에서 신인상 수상자로 호명됐다. 프로야구 출입기자단 투표에서 유효 투표수 111표 중 85표(76.6%)를 얻었다. 문동…

이변은 없었다. 올해 프로야구에서 가장 빛난 ‘왕별’은 에릭 페디(NC 다이노스)였다.페디는 27일 웨스틴조선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 시상식’에서 최우수선수(MVP)의 영예를 안았다.페디는 기자단 투표 111표 중 102표로 압도적 지지를 받으며 M…

한화 이글스 차세대 에이스 문동주(20)가 류현진 이후 17년 만에 ‘독수리 군단’ 출신 신인상을 차지했다.문동주는 27일 웨스틴조선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KBO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수상했다. 문동주는 트로피와 함께 상금 300만원이 수여됐다.문동주는 총 111표 중 85표를 획득…

KBO리그 타격 2관왕(타점·홈런)에 오른 노시환(23·한화 이글스)이 수상 소감을 전했다. 노시환은 27일 웨스틴조선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 시상식’에서 타점상과 홈런상을 수상했다. 올해 기량이 만개한 노시환은 정규시즌 131경기에 출전해 타율…

투수 부문 트리플크라운(3관왕)에 오른 에릭 페디(NC 다이노스)가 팀 동료들에게 공을 돌렸다. 페디는 27일 웨스틴조선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 시상식에서 평균자책점, 탈삼진, 승리상을 수상했다. 페디는 2023시즌 총 30경기에 선발 등판해 20…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LG 트윈스에 신인 지명권을 내주고 좌완 투수 진해수(37)를 데려오는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롯데 구단은 27일 진해수를 영입하고 2025년도 KBO리그 신인드래프트 5라운드 지명권을 양도하는 트레이드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진해수는 2005년 신인 2차 전…

류현진(36)이 프리에이전트(FA·자유계약선수) 시장에 나온 30대 중반 이상 중 주목할만한 선수로 언급됐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27일(한국시간) 30대 중반 이상 FA 1~10위를 선정했다. 류현진을 10위 내에 올려놓지는 않았지만, 주목할만한 선수 중 하나로 …

재일교포 3세인 안권수(30)가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유니폼을 벗었다. 병역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서 결국 이별을 마주하게 됐다. 일본에서 초중고(타카사초-키시중-와세다실업고)와 대학(와세다대학교)을 나온 안권수는 현지 프로구단 입단을 노렸으나 지명을 받지 못했다. 이후 일본 실업…

메이저리그(MLB) 진출에 도전하는 이정후(25·키움 히어로즈)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 가장 적합한 중견수로 언급됐다. 미국 매체 ‘NBC 스포츠 베이 에이리어’는 26일(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와 잘 맞는 해외 프리에이전트(FA) 3명을 꼽았는데 이정후가 야마모토 요시노부, 이마…

이번 프로야구 스토브리그 때는 29년 만에 통합 우승에 성공한 LG보다 SSG가 더 관심을 받고 있다. 구단 수뇌부로서는 ‘달갑지 않은’ 관심이다. SSG는 25일 “감독, 코치 인선과 2차 드래프트 과정에서 생긴 논란에 대한 책임을 물어 김성용 단장(53)의 보직을 R&D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