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좌완 3명→2명, 열쇠 쥔 최지민 “부담 없다, 열심히 던지겠다”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명단에서 좌완 투수는 최지민(KIA 타이거즈)과 김영규(NC 다이노스)뿐이다. 최지민의 임무가 막중하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경기력향상위원회와 한국야구위원회(KBO) 전력강화위원회는 소집을 하루 앞둔 지난 22일 이의리(KIA)를 아…
- 2023-09-23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명단에서 좌완 투수는 최지민(KIA 타이거즈)과 김영규(NC 다이노스)뿐이다. 최지민의 임무가 막중하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경기력향상위원회와 한국야구위원회(KBO) 전력강화위원회는 소집을 하루 앞둔 지난 22일 이의리(KIA)를 아…

LG 트윈스가 한화 이글스를 제압하고 정규리그 1위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LG는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쏠 KBO리그’ 한화와의 홈경기에서 3-1로 역전승을 거뒀다.시즌 77승 2무 48패를 기록한 LG는 80승 고지를 바라보며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다.LG 선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야구 대표팀의 ‘막내’ 장현석(19·LA 다저스)이 첫 훈련에 임하며 각오를 다졌다. 류중일 감독이 이끄는 야구 대표팀은 23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 모여 첫 훈련을 진행했다. 24명의 대표팀 선수 중 우완 장현석은 유일한 고교생 신분이다. 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야구 대표팀의 주장으로 선임된 김혜성(24·키움 히어로즈)이 국가대표로의 책임감을 갖고 성적으로 보답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야구 대표팀의 주장을 김혜성이 맡는다고 23일 밝혔다. …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을 이끄는 류중일 감독이 소집 하루 전 투수 이의리(KIA)를 교체한 것에 대해 “선발투수 소화가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류 감독은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이의리를 마지막에 교체하게 돼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한화 이글스가 2024 신인 선수 10명과 입단 계약을 완료했다. 한화는 23일 2024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황준서(장충고·투수)와 3억5000만원에 계약했다. 황준서는 큰 경기 경험이 많고 안정적인 제구, 확실한 결정구를 장점을 보유한 청소년 국가대표 출신 좌완 투수다. …

KBO리그 톱클래스 내야수 김혜성(24·키움 히어로즈)이 아시안게임 4연패에 도전하는 야구 대표팀의 주장으로 선임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야구 대표팀의 주장을 김혜성이 맡는다고 23일 밝혔다. 만 25세 이하의 선수들이 발탁된 이번 대표…
복부 통증으로 한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했던 김하성(28·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5경기만에 선발 라인업에 복귀했다. 김하성은 23일 10시40분(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 파크에서 열리는 2023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에 6번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
![정용진 구단주도 못 막은 SSG연패…AG 전격 발탁 롯데 윤동희에 막혔다[어제의 프로야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9/22/121322854.1.jpg)
정용진 SSG 랜더스 구단주(신세계 부회장)는 22일 심판 판정에 항의하기 위해 이례적으로 한국야구위원회(KBO) 사무국을 직접 방문했다. 시즌 중반까지 선두 다툼을 벌이던 SSG는 최근 극심한 부진으로 포스트시즌 진출 여부마저 불투명해진 상황. 매 경기가 중요한 SSG이지만 21…

NC 다이노스가 LG 트윈스를 힘겹게 제압하고 2위 도약을 눈앞에 뒀다. NC는 2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쏠 KBO리그 LG와의 원정경기에서 9회초 상대 실책에 편승해 결승점을 뽑아 5-4로 승리했다. 시즌 67승 2무 54패를 기록한 3위 NC는 2위 KT 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