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하성, 컵스전 3출루 활약…시즌 10번째 멀티히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28)이 시즌 열 번째 멀티 히트를 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김하성은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 경기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 3타수 2안타 1타점 1볼넷을 기록했다. …
- 2023-06-06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28)이 시즌 열 번째 멀티 히트를 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김하성은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 경기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 3타수 2안타 1타점 1볼넷을 기록했다. …

두산 베어스 외국인 투수 딜런 파일(27)의 복귀 시점이 다시 불투명해졌다. 최근 다시 팔꿈치에 불편함을 느꼈다. 선발 로테이션 문제로 고민이 깊은 이승엽 감독의 답답함도 가중되고 있다. 이 감독은 6일 잠실 한화 이글스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딜런이 4일 불펜 피칭에 들어가려던…

지난 3월 태극마크를 달고 참가한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도중 음주를 한 사실이 밝혀져 물의를 빚은 김광현(SSG 랜더스), 이용찬(NC 다이노스), 정철원(두산 베어스)과 관련한 상벌위원회가 오는 7일 열린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6일 “WBC 국가대표 음주 논란과 …

피츠버그 파이리츠 배지환(24)이 빠른 발로 팀의 승리에 힘을 보탰다. 배지환은 6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 경기에 7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 3타수 1안타 1볼넷 1득점 1도루를 기록했다. 2경…

롯데 자이언츠의 돌풍을 이끌던 외야수 안권수(30)가 수술대에 오른다. 아시안게임 대표팀 승선도 사실상 무산됐다. 롯데는 “안권수가 8일 청담리온 병원에서 오른 팔꿈치 뼛조각 제거 수술을 받는다”고 6일 알렸다. 수술 후 재활을 거쳐 복귀까지는 3개월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