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 이정표 세운 양현종·최형우, 기록 경신은 ‘현재진행형’
KIA 타이거즈 ‘투타 기둥’ 양현종(35)과 최형우(40)는 지난 주말 KBO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22일 삼성 라이온즈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한 양현종은 5이닝 3피안타 7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 시즌 첫 승과 함께 개인 통산 160승 고지에 올랐다. 역대 3번째 진기…
-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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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투타 기둥’ 양현종(35)과 최형우(40)는 지난 주말 KBO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22일 삼성 라이온즈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한 양현종은 5이닝 3피안타 7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 시즌 첫 승과 함께 개인 통산 160승 고지에 올랐다. 역대 3번째 진기…

시즌 초반 ‘돌풍’을 일으키던 NC 다이노스가 선두로 올라선 이후 5연패로 휘청이고 있다. 잘 버텨주던 불펜이 흔들리는데다 고질적인 수비 불안까지 계속되면서 분위기가 180도 바뀌었다.NC는 지난주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6경기에서 1승5패를 기록했다. 공동 2위로 …

KIA 최형우(40)가 프로야구 통산 최다 2루타 기록(465개)을 새로 썼다. ‘국민타자’ 이승엽 두산 감독(464개)의 기록을 넘어섰다. 최형우는 23일 삼성과의 광주 안방경기에 4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1회말 첫 타석에 기록을 세웠다. 상대 선발투수 백정현과 풀카운트 승부 끝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