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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믿었던 키스톤 콤비의 배신…이승엽 감독, 첫 잠실 더비 쓰라린 패배

    믿었던 키스톤 콤비의 배신…이승엽 감독, 첫 잠실 더비 쓰라린 패배

    이승엽 감독이 시즌 첫 잠실 라이벌전에서 야심차게 내놓은 내야진이 수비에서 연달아 아쉬운 모습을 보이며 패배의 빌미를 제공했다. 두산은 1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와 경기에서 4-13으로 졌다. 두산은 1회초 선취점을 냈지만 2회부터 4회…

    •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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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C 손아섭, 안타 되찾았다…시즌 첫 번째 기록 정정

    NC 손아섭, 안타 되찾았다…시즌 첫 번째 기록 정정

    NC 다이노스 손아섭(35)이 잃어버릴 뻔했던 안타 하나를 되찾았다. 14일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올 시즌 처음으로 기록을 바로 잡았다.해당 경기는 지난 8일 NC와 키움 히어로즈전이다. 손아섭은 1회 1사 1, 3루에서 키움 선발 에릭 요키시의 3구째에 번트를 댔다. 타구를 잡은…

    •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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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엽 감독 “이천웅 도박, 야구계 전체가 반성할 문제”

    이승엽 감독 “이천웅 도박, 야구계 전체가 반성할 문제”

    두산 베어스 이승엽 감독이 인터넷 도박을 시인한 이천웅(LG 트윈스)에 대해 불편한 마음을 드러냈다. 두산은 14일 오후 6시30분 잠실구장에서 LG 트윈스와 일전을 치른다. 전날 키움 히어로즈에 완패를 당했던 두산은 LG를 상대로 분위기 반전에 나선다. 지난해 창단 후 처음 9위…

    •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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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A 나성범·김도영, 일본서 재활 치료…장기 이탈 전망

    KIA 나성범·김도영, 일본서 재활 치료…장기 이탈 전망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한 KIA 타이거즈 나성범과 김도영이 집중 치료를 위해 일본으로 떠난다. KIA는 나성범과 김도영이 재활 치료차 오는 16일 일본으로 출국한다고 14일 밝혔다. 나성범과 김도영은 17~22일 일본 요코하마 이지마 재활원에서 하루 2번 집중 치료를 받는다. …

    •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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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 염경엽 감독 “이천웅 도박, 팬들께 정말 죄송하다”

    LG 염경엽 감독 “이천웅 도박, 팬들께 정말 죄송하다”

    프로야구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이 두산 베어스전을 앞두고 도박 사태에 대해 고개를 숙였다. LG는 14일 오후 6시30분 잠실구장에서 두산과 대결한다. 시즌 7승 4패를 기록한 LG는 NC 다이노스와 함께 공동 2위를 달리며 우승 후보로서의 전력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이날 …

    •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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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BC한일전 티켓 25배 뻥튀기한 86만원에 판 日 남성 붙잡혀

    지난 3월에 개최된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의 한일전 티켓을 무려 25배 부풀려 되판 40대 일본인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14일 TBS테레비에 따르면 경찰은 도쿄 기요세시(市)에 거주하는 45세 남성 용의자를 고액 전매 혐의로 붙잡아 검찰에 넘겼다.용의자는 1장에 3500엔(약…

    •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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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뷔 12경기 연속안타… “111년만의 슈퍼루키” 美 열광

    데뷔 12경기 연속안타… “111년만의 슈퍼루키” 美 열광

    세인트루이스의 조던 워커가 111년 만에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데뷔 첫 12경기에서 모두 안타를 때린 만 21세 미만 선수가 됐다. 워커는 만 20세 326일이었던 13일 콜로라도 방문경기에 8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9회 마지막 타석에서 좌전 안타를 때려냈다. 워커는…

    •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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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선발이 에이스 같다며…” 두 경기만에 소문 자자

    “3선발이 에이스 같다며…” 두 경기만에 소문 자자

    “3선발이지만 1선발이나 다름없을 정도로 좋은 공을 던진다.” 이승엽 두산 감독(47)이 팀의 오른손 투수 곽빈(24)에 대해 내린 평가다. 시즌 개막 후 이제 두 경기를 던졌을 뿐이다. 하지만 투구 내용만 보면 곽빈의 이름 앞에 ‘두산의 에이스’란 수식어를 붙여도 전혀 어색하지 않다…

    •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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