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억 깎여도 17억’ 추신수 ‘연봉킹’…이정후 11억 눈길10억원의 삭감도 추신수(41·SSG 랜더스)의 입지를 줄일 순 없었다. 냉정한 프로의 세계에서 ‘몸값’은 큰 의미를 지닌다. 연봉은 곧 선수의 가치를 나타내는 지표이자 자존심이다. 추신수는 2023시즌 17억원을 받고 뛴다. 지난해 27억원에서 무려 10억원이 깎인 금액이다.…2023-02-12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