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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지는 인상폭’ 안우진, 키움 투수 연봉 1위…김병현 6억원 경신 가능

    ‘커지는 인상폭’ 안우진, 키움 투수 연봉 1위…김병현 6억원 경신 가능

    지난해 투수 2관왕을 차지하고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안우진(24·키움 히어로즈)이 팀 투수 최고 연봉자가 됐다. 가파른 연봉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는데 이 흐름이면 김병현이 보유한 ‘영웅군단’ 투수 최고 연봉 기록마저 경신할 전망이다. 안우진은 키움 구단과 2023시즌 연봉 3억50…

    • 2023-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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