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 박민우, 후배들에게 9000만원 상당 야구배트 선물
NC 다이노스 내야수 박민우(30)가 모교인 휘문고와 병역특례 예술체육요원 봉사활동으로 인연을 맺어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낸 안산공고, 마산용마고 야구부 후배들에게 각각 3000만원씩 총 9000만원 상당의 야구배트를 선물했다. 박민우는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
-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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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 내야수 박민우(30)가 모교인 휘문고와 병역특례 예술체육요원 봉사활동으로 인연을 맺어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낸 안산공고, 마산용마고 야구부 후배들에게 각각 3000만원씩 총 9000만원 상당의 야구배트를 선물했다. 박민우는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

메이저리그(MLB) 진출을 추진 중인 우완 투수 심준석(19)의 피츠버그 파이리츠행이 거론되고 있다. 미국 매체 디애슬레틱스는 12일(한국시간) “심준석의 피츠버그행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시속 150㎞대 강속구를 던지는 심준석은 일찌감치 초고교급 투수로 주목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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