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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C 박민우, 후배들에게 9000만원 상당 야구배트 선물

    NC 박민우, 후배들에게 9000만원 상당 야구배트 선물

    NC 다이노스 내야수 박민우(30)가 모교인 휘문고와 병역특례 예술체육요원 봉사활동으로 인연을 맺어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낸 안산공고, 마산용마고 야구부 후배들에게 각각 3000만원씩 총 9000만원 상당의 야구배트를 선물했다. 박민우는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

    •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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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진출 선언’ 심준석, 피츠버그행 거론…“박찬호 연상”

    ‘미국 진출 선언’ 심준석, 피츠버그행 거론…“박찬호 연상”

    메이저리그(MLB) 진출을 추진 중인 우완 투수 심준석(19)의 피츠버그 파이리츠행이 거론되고 있다. 미국 매체 디애슬레틱스는 12일(한국시간) “심준석의 피츠버그행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시속 150㎞대 강속구를 던지는 심준석은 일찌감치 초고교급 투수로 주목 받았다. …

    •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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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봉 대폭 삭감에도…추신수-오승환, 돈보다 팀이 우선

    연봉 대폭 삭감에도…추신수-오승환, 돈보다 팀이 우선

    한국 야구의 대표적인 ‘황금세대’로 꼽히는 1982년생 선수들이 낯선 겨울을 보내고 있다. ‘조선의 4번 타자’로 한 시대를 풍미했던 이대호(41·전 롯데)는 지난 시즌을 마지막으로 은퇴했다. SSG 타자 추신수와 삼성 마무리 투수 오승환(이상 41)은 올해도 현역 생활을 이어가지만 …

    •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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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표팀만 가면 작아졌던 양의지, WBC에서는 징크스 극복할까?

    대표팀만 가면 작아졌던 양의지, WBC에서는 징크스 극복할까?

    KBO리그 역대 최고의 포수로 평가받는 양의지(36·두산)는 이상할 정도로 국제무대만 서면 작아졌다. 2023년, 다시 한번 주어진 기회에서 그는 명예 회복을 노린다. 양의지는 이달 초 발표된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명단에 뽑혔다. 이번 대표팀에서 포수는 양의지…

    •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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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제든 돌아오라던 두산 팬들께 우승으로 보답”

    “언제든 돌아오라던 두산 팬들께 우승으로 보답”

    광주진흥고 시절 딱히 눈에 띄는 포수가 아니었던 양의지(36)는 2006년도 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 때 두산으로부터 2차 8라운드 지명을 받았다. 계약금은 3000만 원. 그는 “프로에서 뛸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꿈만 같았다”고 했다. 그로부터 17년이 흐르는 동안 양의지는 KBO…

    •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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