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선택
  • 이정후 “2023시즌 후 해외 진출”…키움에 의사 전달

    이정후 “2023시즌 후 해외 진출”…키움에 의사 전달

    키움 히어로즈의 간판타자 이정후(24)가 2023시즌 후 메이저리그(MLB)에 진출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키움 구단 관계자는 19일 “이정후 선수가 오늘 구단과 만난 자리에서 2023시즌을 마친 후 해외 진출에 도전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달했다. 오늘 연봉 협상 자리에서 나온 이…

    • 2022-12-19
    • 좋아요
    • 코멘트
  • 이번엔 다를까…외인 투수 악몽 끝내고픈 한화

    이번엔 다를까…외인 투수 악몽 끝내고픈 한화

    외인 투수 악몽에 울었던 한화 이글스가 2023시즌 달라진 마운드를 꿈꾼다. 한화는 2023시즌 외국인 마운드를 펠릭스 페냐, 버치 스미스(이상 32)로 구성했다. 2022시즌 대체 선수로 합류했던 페냐와 총액 85만달러(계약금 10만 달러, 연봉 55만 달러, 인센티브 20만…

    • 2022-12-19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