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선택
  • LG행 박동원 손편지…“짧은 만남 아쉬워, 떠나서 죄송”

    LG행 박동원 손편지…“짧은 만남 아쉬워, 떠나서 죄송”

    KIA 타이거즈를 떠나 LG 트윈스에 새 둥지를 튼 포수 박동원(32)이 손편지로 인사를 전했다. 박동원은 26일 아내 신세라씨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손편지를 올렸다. 2009년 키움 히어로즈에 입단해 한 팀에서만 뛰던 박동원은 올해 4월 트레이드를 통해 KIA…

    • 2022-11-26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