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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의지 놓친 NC, 박민우는 잡았다…8년 최대 140억원 대형 계약

    양의지 놓친 NC, 박민우는 잡았다…8년 최대 140억원 대형 계약

    FA 최대어 양의지를 놓친 NC 다이노스가 또 다른 팀 내 FA 박민우(29)를 잔류시키는 데 성공했다. NC는 23일 내야수 박민우와 계약기간 8년(5+3년)에 계약 총액 140억원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세부적으로는 첫 5년의 보장 기간동안 옵션 10억원을 포함한 최대 90억원,…

    • 202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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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 KBO 신인 선수 도핑 검사…전원 음성 판정

    2023 KBO 신인 선수 도핑 검사…전원 음성 판정

    한국야구위원회(KBO)는 한국도핑방지위원회, 한국프로스포츠협회,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와 함께 2023 KBO 신인지명 선수에 대한 도핑 검사를 실시한 결과 대상 선수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KBO는 2023 KBO 신인지명 선수 110명 중 대학진학예정 선수 1명을…

    • 202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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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지만, 오른쪽 팔꿈치 뼛조각 제거 수술…“회복까지 8~12주”

    최지만, 오른쪽 팔꿈치 뼛조각 제거 수술…“회복까지 8~12주”

    최지만(31·피츠버그 파이리츠)이 오른쪽 팔꿈치 수술을 받았다. 최지만의 미국 에이전시 GSM은 23일(한국시간) “최지만이 지난 22일 인천에 소재한 새건병원에서 오른쪽 팔꿈치에서 뼛조각을 제거하는 수술을 무사히 마쳤다”고 전했다. 최지만은 지난 5월 중순 처음 팔꿈치에 통증을 …

    • 202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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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 내야수 노진혁과 4년 총액 50억원에 FA 계약 체결

    롯데, 내야수 노진혁과 4년 총액 50억원에 FA 계약 체결

    FA 내야수 노진혁(33)이 롯데 자이언츠 유니폼을 입는다. 롯데는 23일 내야수 노진혁과 계약기간 4년, 총액 50억원(계약금 22억원, 연봉 총액 24억원, 옵션 총액 4억원)에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롯데는 “좌타 내야수인 노진혁의 장타력 등을 높게 평가했다. 팀 …

    • 202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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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 반즈와 125만 달러에 재계약…외인 구성 완료

    롯데, 반즈와 125만 달러에 재계약…외인 구성 완료

    찰리 반즈(26)가 내년에도 롯데 자이언츠에서 뛴다. 롯데는 23일 “반즈와 총액 125만 달러에 재계약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세부 내용은 계약금 35만 달러, 연봉 85만 달러, 옵션 5만 달러다. 2022 KBO리그에 입성한 반즈는 31경기에서 12승12패 평균…

    • 202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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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벌써 400억 돌파…샐러리캡 도입에도 아랑곳 않는 ‘FA 광풍’

    벌써 400억 돌파…샐러리캡 도입에도 아랑곳 않는 ‘FA 광풍’

    역대 최고 수준이라던 지난해 못지 않은 ‘쩐의 전쟁’ 광풍이 불고 있다. 프로야구 FA 시장이 올해도 과열, 대형 계약이 속출하는 모양새다. 23일 현재까지 FA 시장은 신청자 21명 중 6명이 계약을 마친 가운데, 누적 계약 총액은 421억3000만원이다. 지난해 기록된 역대 최고…

    • 202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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