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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대호 떠난 롯데, 새 주장에 안치홍 선임 “우린 언제나 원팀”

    이대호 떠난 롯데, 새 주장에 안치홍 선임 “우린 언제나 원팀”

    안치홍(32)이 이대호가 떠난 롯데 자이언츠의 새 주장으로 임명됐다. 롯데 구단은 19일 안치홍이 2023시즌 선수단 주장으로 선임됐다고 밝혔다. 안치홍은 지난해와 올해 주장을 맡았던 전준우(36)으로부터 배턴을 넘겨받았다. 안치홍은 2020년 초 KIA 타이거즈를 떠나 롯데와…

    • 2022-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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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 외야수 한석현, NC와 3900만원 계약…퓨처스 FA 첫 이적

    LG 외야수 한석현, NC와 3900만원 계약…퓨처스 FA 첫 이적

    외야수 한석현(28)이 LG 트윈스를 떠나 NC 다이노스로 이적한다. 퓨처스리그 프리에이전트(FA)의 첫 이적사례다. NC는 19일 퓨처스리그 FA인 한석현과 연봉 3900만원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한석현은 좌투좌타 외야수로 후암초-대천중-경남고 졸업 후 2014 KBO 신인 드래…

    • 2022-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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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 1호 계약’ 원종현, 4년 총액 25억원에 키움행

    ‘FA 1호 계약’ 원종현, 4년 총액 25억원에 키움행

    이번 겨울 프리에이전트(FA) 1호 계약이 나왔다. 주인공은 베테랑 투수 원종현(35)이다. 키움은 19일 오전 고척스카이돔 구단 사무실에서 원종현과 계약기간 4년, 총액 25억원(계약금 5억원·연봉 5억원)에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군산상고 졸업 후 2006년 2차 2…

    • 2022-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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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엽 감독이 점찍은 장승현 “스위치 타자 변신, 꼭 해보고 싶었다”

    이승엽 감독이 점찍은 장승현 “스위치 타자 변신, 꼭 해보고 싶었다”

    두산 베어스 포수 장승현(28)은 이번 마무리캠프에서 가장 주목 받는 선수 중 한 명이다. 전에 없던 큰 관심에 장승현도 “야구가 지금처럼 즐거운 적은 없었다”며 미소지었다. 2013년 두산에 입단한 장승현은 과거 송일수 감독 시절부터 잠재력을 인정받았지만 기대만큼 성장하지 못했다.…

    • 2022-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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