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공 복귀’ 구창모, 몸 상태 ‘이상무’…다음 등판이 더 기대된다
‘잊혔던’ NC 다이노스 왼손 투수 구창모가 약 2년 만의 1군 복귀전에서 인상적인 피칭을 했다. 이제 재기를 위한 첫발을 뗐지만, 건강함을 유지하면 NC의 5강 경쟁에 큰 힘이 될 수 있다.구창모는 지난 7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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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혔던’ NC 다이노스 왼손 투수 구창모가 약 2년 만의 1군 복귀전에서 인상적인 피칭을 했다. 이제 재기를 위한 첫발을 뗐지만, 건강함을 유지하면 NC의 5강 경쟁에 큰 힘이 될 수 있다.구창모는 지난 7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7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했다. 프로야구 10개 구단 체제 이후 역대 최다 타이 기록이다.LG는 지난 6일 잠실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두산 베어스와의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경기가 취소된 후, 같은 날 KIA 타이거즈가 NC 다이노스를 8-4로…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는 오는 13일 SSG 랜더스와의 홈경기에서 고(故) 최동원 선수의 14주기 추모행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먼저 이날 오후 4시 사직야구장 최동원 동상 앞에서의 헌화식이 열리며, 경기장 내 추모영상 상영과 함께 선수단과 관중이 함께 고인을 기리는 시간을 마련…

한신(阪神)이 일본프로야구 최단기 우승 기록을 세우며 2년 만에 센트럴리그 정상에 복귀했다.한신은 7일 안방 고시엔(甲子園) 구장에서 히로시마(廣島)를 2-0으로 꺾었다.시즌 126번째 경기에서 승리한 한신은 시즌 전적 78승 3무 45패(승률 0.634)가 됐다.리그 2위 요미우리(…
![SSG, 선두 LG 꺾고 5연승 3위 굳히기…김광현은 최소경기 2000K [어제의 프로야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9/07/132338978.1.jpg)
프로야구 SSG의 가을바람이 무섭다. 3위 SSG는 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선두 LG를 7-3으로 꺾고 5연승을 달렸다. 이날 경기 전까지 통산 탈삼진 1997개를 기록 중이던 SSG 선발투수 김광현은 이날 1회 신민재, 2회 오지환, 3회 박해민을 =삼진으로 잡아내며 통산 2000탈…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선두 LG 트윈스를 누르고 3위 수성에 청신호를 켰다.SSG는 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LG와의 경기에서 7-3으로 이겼다.5연승 행진을 벌인 3위 SSG(65승 4무 58패)는 4위 삼성 라이온즈(65승 2무 62패)와의 승차 …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베테랑 포수 강민호가 개인 통산 350홈런을 달성했다.강민호는 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 5번 타자 포수로 선발 출전해 6회 홈런을 쳤다.팀이 2-1로 리드한 6회말 무사 1루에서 강민호는 좌완 불…

김하성이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이적 후 안방에서 첫 안타를 때려냈다.김하성은 7일(한국 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벌어진 2025 MLB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경기에 5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로 활약했다.지난 2일 탬파베이 …

삼성 라이온즈 투수 양창섭이 투구 도중 쇄골에 공을 맞았다.양창섭은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홈경기에 팀의 두 번째 투수로 등판했다.선발 이승현의 난조로 2회 2사 1루 상황에서 교체 투입된 양창섭은 3회까지 무실점으로 한화…

‘불꽃야구’의 불꽃 파이터즈가 2025시즌 첫 패배의 위기에 내몰린다.오는 8일 오후 8시 공개되는 스튜디오C1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 19화에서는 현(現) 파이터즈 신재영, 송승준과 전(前) 파이터즈 윤상혁의 치열한 맞대결이 그려진다.김성근 감독의 신뢰를 받는 신재영은 마운…

‘바람의 손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빅리그 데뷔 이후 두 번째로 4안타 경기를 펼쳤다. 이정후는 6일(한국 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25 메이저리그(MLB)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경기에 6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4안타…

한국인 메이저리거 김하성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이적 이후 처음으로 침묵했다. 김하성은 6일(한국 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벌어진 2025 메이저리그(MLB)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홈 경기에 5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지난…
![롯데 또 한숨…역대 DTD 공동 9위 진입 [어제의 프로야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9/06/132332968.1.jpg)
롯데가 또 졌다.프로야구 6위 롯데는 5일 문학 방문경기에서 3위 SSG에 5-7로 무릎 꿇었다.이로써 3연패에 빠진 롯데는 62승 6무 62패로 정확히 승률 0.500이 됐다.‘가을 야구’ 마지노선인 5위 KT(승률 0.504·63승 4무 62패)와는 0.5경기 차이다.승차는 맞대결…

프로야구가 한 시즌 역대 최다 관중 기록을 1년 만에 갈아치웠다. 5일 문학(2만1529명), 대구(2만4000명), 창원구장(6590명)에 관중 5만2199명이 찾으면서 올해 프로야구 관중 숫자는 총 1090만1173명으로 늘었다. 지난해 720경기에서 세운 기존 기록(1088만77…

프로야구 통산 홈런 1위를 달리는 SSG 랜더스 간판 타자 최정이 KBO리그 최초 10시즌 연속 20홈런에 단 1개만을 남겼다. 최정은 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벌어지는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3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5회 홈런을 때려냈다…

18세 이하(U-18) 한국 야구 대표팀이 제32회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첫 경기부터 승리를 따냈다.석수철 감독(군산상일고)이 이끄는 U-18 대표팀은 5일 일본 오키나와의 셀룰러 나하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1차전에서 푸에르토리코를 상대로 5-2 승리를 거뒀다.이날 한국의 두 번째…

김혜성(26·LA 다저스)이 부상에서 복귀한 뒤 처음으로 선발 출장했지만 안타를 기록하지는 못했다.김혜성은 5일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피츠버그 방문경기에 7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7월 29일 신시내티전 이후 38일 만에 선발 출장한 김혜성은 …

지난해 1000만 관중 시대라는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던 프로야구가 역대 단일 시즌 최다 관중 신기록 수립을 눈앞에 뒀다.올 시즌 프로야구는 4일까지 632경기에서 1084만9054명의 관중을 동원했다. 이는 역대 한 시즌 최다 관중 기록인 지난해 1088만7705명에 3만8651명이 …

프로야구 ‘디펜딩 챔피언’ KIA가 1년 만에 최하위권으로 추락했다.KIA는 3일 광주 SSG전에서 1-2로 지며 4연패에 빠졌다. 현재 승률 0.475(57승 4무 63패)인 KIA는 지난달 23일 8위로 내려앉은 이후 같은 달 29일을 제외하면 현재까지 같은 순위에 머물러 있다.지…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 새 둥지를 튼 김하성이 뜨거운 타격감을 자랑하고 있다. 전 소속팀 탬파베이 레이스에서 겪은 시련들은 모두 잊었다.2024시즌이 끝난 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결별한 김하성은 올해 1월 탬파베이와 2년, 2900만 달러에 계약했다.지난해 10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