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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판도 선수도 “세이프”

    심판도 선수도 “세이프”

    LG 박해민(앞)이 2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안방경기에서 3회말 오스틴의 중견수 희생플라이 때 홈을 밟은 뒤 주심과 나란히 세이프 사인을 하고 있다. 2위 LG는 이날 13-5로 크게 이기며 2연패에서 탈출했다. 

    • 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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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타의 힘… KIA, 김석환 역전 투런포 덕에 6연승

    대타의 힘… KIA, 김석환 역전 투런포 덕에 6연승

    주전들의 잇단 부상으로 고전하던 프로야구 KIA가 서서히 ‘디펜딩 챔피언’의 위용을 되찾고 있다. KIA는 22일 인천에서 열린 SSG와의 방문경기에서 대타 김석환(사진)의 역전 투런 홈런에 힘입어 5-4로 승리했다. 파죽의 6연승 행진으로 4위 자리를 지켰다. 전날 연장 11회 승부…

    • 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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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 롤리, 저지-오타니보다 먼저 30홈런 고지

    칼 롤리, 저지-오타니보다 먼저 30홈런 고지

    시애틀 포수이자 스위치 타자인 칼 롤리(29·사진)가 올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가장 먼저 30홈런 고지에 올랐다. 지난해 양대 리그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된 에런 저지(뉴욕 양키스·27개),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25개)보다 빠른 페이스다.롤리는 팀이 7-10…

    • 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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