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훈, PGA투어 떠나 LIV골프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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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CPKC 여자오픈(총상금 275만 달러)에서 톱10에 올랐다.김세영은 25일(한국 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미시소가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1)에서 펼쳐진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 더블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
![롯데, 선발 전원 안타로 ‘데이비슨의 저주’ 풀고 12연패 탈출…KT와 공동 4위 [어제의 프로야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8/25/132245476.1.jpg)
‘데이비슨의 저주’에 시달리던 롯데가 12연패를 끊어냈다.롯데는 24일 창원에서 열린 프로야구 방문경기에서 시즌 첫 선발 전원 안타를 기록하며 NC에 17-5 대승을 거뒀다. 롯데의 승리는 6일 사직 KIA전 이후 18일 만이다.당시 롯데 선발 투수 데이비슨(29)은 6이닝 1실점으로…

“의사들은 ‘SUN(태양)’을 똑바로 보지 말라고 하지만 지금은 모두의 시선이 ‘SON(손흥민)’에게 쏠려 있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중계사인 ‘애플TV’의 해설자는 로스앤젤레스(LA) FC 공격수 손흥민(33)이 프리킥 키커로 나서자 이렇게 말하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

24일 경기 포천시 포천힐스CC(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최종 4라운드 18번홀(파5). 투온에 성공한 김민솔(19)은 11.8야드(약 10.8m)를 남기고 퍼터로 친 공이 홀컵 왼쪽 방향으로 구르다가 오른쪽으로 내려오는 경사를 타고 …

한국프로야구가 ‘야구의 날’인 23일 2년 연속 1000만 관중을 달성했다. 이날 경기가 열린 전국 5개 구장에는 총 10만1317명이 입장해 올 시즌 누적 관중은 1008만8590명이 됐다. 587경기 만의 1000만 관중으로 역대 최소 경기 기록이다. 사상 첫 1000만 관중을 돌…

메이저대회 5회 우승에 빛나는 마리야 샤라포바(38·러시아)가 테니스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샤라포바는 24일 미국 로드아일랜드주 뉴포트 국제 테니스 명예의 전당에서 열린 2025년 헌액식에 남자 복식 쌍둥이 형제 마이크, 밥 브라이언(47·미국)과 함께 참석했다. 러시아 선수 최초…

롯데 자이언츠가 모처럼 터진 타선의 화력으로 지긋지긋한 연패 사슬을 끊었다.롯데는 24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원정 경기에서 17-5 대승을 거뒀다.지난 7일 부산 KIA 타이거즈전부터 단 한 번도 이기지 못하고 12연패(2무 포함)…

프로축구 K리그1 포항 스틸러스가 전북 현대의 23경기 무패행진을 저지하고 4연승을 달렸다.포항은 24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7라운드 홈 경기에서 전북에 3-1 완승을 거뒀다.4연승을 질주한 포항은 승점 44(13승 5무 9패)를 기록, 3위로 한 계단 …

프로야구 KT 위즈가 두산 베어스와의 3연전을 모두 승리로 장식했다. KT는 24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두산과의 경기에서 3-2로 역전승을 거뒀다. 이번 두산과의 3연전을 모두 이긴 KT는 59승(4무 57패)째를 수확했다. 반면 지난 22일 KT전에서…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이 ‘캡틴’ 린가드의 공백을 딛고 울산 HD를 격파했다.서울은 2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울산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27라운드 홈 경기에서 3-2로 이겼다.3경기 만에 승리한 5위 서울은 승점 40(10승 10무 7패)이 됐고, 2연패를 당한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