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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철 기관사가 ‘음주 출근’이라니…서울 올해 근무배제 18명

    서울 지하철을 운전하는 기관사들이 음주로 근무에서 배제되는 일이 끊이지 않고 있다.14일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소속 곽향기 의원(동작3·국민의힘)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난달까지 서울 지하철 열차 운전을 위해 출근했다가 음주가 적발돼 당일 근무에서 배제된 기관사가 18명이다.도로교통법상…

    •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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