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도형이 지목한 前 KBS 통역사 “난 정명석 조력자였다”
반(反) JMS 단체 ‘엑소더스’의 대표 김도형 단국대 수학과 교수가 생방송 중 JMS 총재 정명석의 비호 세력으로 지목했던 전 KBS 통역사가 직접 입을 열었다. 그는 정명석의 성추행을 직접 목격했다며 “결과적으로 저는 조력자였다”고 밝혔다. 과거 JMS에서 국외 선교와 통역 업무…
-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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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反) JMS 단체 ‘엑소더스’의 대표 김도형 단국대 수학과 교수가 생방송 중 JMS 총재 정명석의 비호 세력으로 지목했던 전 KBS 통역사가 직접 입을 열었다. 그는 정명석의 성추행을 직접 목격했다며 “결과적으로 저는 조력자였다”고 밝혔다. 과거 JMS에서 국외 선교와 통역 업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