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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섯 빛깔 목소리… ‘올해의 성악 샛별’ 경쟁

    여섯 빛깔 목소리… ‘올해의 성악 샛별’ 경쟁

    ‘LG와 함께하는 제21회 서울국제음악콩쿠르’(성악 부문) 결선에서 치열한 경쟁을 이어갈 성악가들이 결정됐다.20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열린 준결선 경연 결과, 결선에 오르게 된 참가자는 정강한(21·테너·서울대)과 김서원(26·바리톤·서울대), 이윤지(30·소프라노…

    •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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