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량 음주, 암 위험 높이는데…치매는 달랐다고?[노화설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6/02/134035680.3.jpg)
소량 음주, 암 위험 높이는데…치매는 달랐다고?[노화설계]
소주 1~2잔, 맥주 반 캔 정도의 음주라도 주요 암과 만성 간 질환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대규모 분석 결과가 나왔다. 반면 일부 심혈관 질환과 대사 질환, 신경계 질환에서는 ‘소량’ 음주가 위험 감소와 연관된다는 관찰연구 결과도 확인됐다.국제 학술지 ‘네이처 헬스(Nature He…
-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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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량 음주, 암 위험 높이는데…치매는 달랐다고?[노화설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6/02/134035680.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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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연명의료 중단 시기를 앞당기는 동시에 요양병원으로 호스피스를 확대하려는 것은 환자들의 ‘존엄하게 죽을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서다. 한국은 연명의료 중단 시기가 임종기로 제한돼 있어 생의 마지막까지 고통스러운 연명의료를 무의미하게 받는 사례가 적지 않다. 연명의료를 중단한 뒤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