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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檢, ‘채 상병 순직’ 임성근 전 사단장·공수처 등 압수수색

    [단독]檢, ‘채 상병 순직’ 임성근 전 사단장·공수처 등 압수수색

    해병대 채모 상병 순직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7일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등 해병대 관계자들을 압수수색했다. 특히 검찰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를 상대로도 압수수색을 진행해 임 전 사단장의 휴대전화 포렌식 자료 등을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공수처 관계자는 “공수처 출범 …

    •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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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 상병 사건 추가 압수수색 놓고 “실체 규명” vs “별건 수사”

    채 상병 사건 추가 압수수색 놓고 “실체 규명” vs “별건 수사”

    채 상병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압수수색에 대해 “실체 규명을 위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이 중령 측은 “부당한 중복 수사며 기본권 침해를 초래했다”고 주장했다.7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대구지검 ‘해병대원 순직사건 수사팀’(팀장 유도윤 1차장검사)은 이날 오후 1시께 해…

    •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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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檢, ‘200억대 횡령 의혹’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 압수수색

    檢, ‘200억대 횡령 의혹’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 압수수색

    검찰이 200억 원대 횡령 혐의를 받는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다.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부장검사 김용식)는 7일 오전부터 홍 전 회장의 주거지, 남양유업 본사 사무실 등 10여 곳을 압수수색하고 있다고 밝혔다.앞서 남양유업은 올 8월 홍 전 회장과 전직 임…

    •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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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이미지에 악영향”…수지 소속사, 옛 아프리카TV에 소송, 무슨 일?

    “배우 이미지에 악영향”…수지 소속사, 옛 아프리카TV에 소송, 무슨 일?

    배우 수지 등이 소속된 매니지먼트 ‘숲’이 인터넷 방송 플랫폼 아프리카 TV를 상대로 낸 상표권 등 침해금지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받아들이지 않았다. 7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60부(재판장 임해지)는 지난 4일 주식회사 숲엔터테인먼트가 주식회사 숲(SOOP·전 아프리카 TV)을 상대로…

    •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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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소 5년 만에 또 교제 여성 살해, 60대 2심도 무기징역

    출소 5년 만에 또 교제 여성 살해, 60대 2심도 무기징역

    살인죄로 복역하다 출소한 지 5년 만에 또다시 교제 여성을 살해한 60대 남성이 2심에서도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광주고법 제2형사부(고법판사 이의영·김정민·남요섭)는 7일 살인 등 혐의로 기소돼 1심서 무기징역을 받은 김모(63)씨의 항소심에서 김씨의 항소를 기각, 원심과 같은 무기징…

    •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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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찰, ‘채 상병의 전 대대장’ 이용민 중령 사무실 압수수색

    검찰, ‘채 상병의 전 대대장’ 이용민 중령 사무실 압수수색

    검찰이 채 상병의 대대장이었던 이용민 중령의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이 중령 측은 ‘부당하다’며 준항고 신청했다.7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구지검은 이날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를 받고 있는 전(前) 해병대 1사단 포병여단 7대대장 이용민 중령이 사용하는 사무실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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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檢 “직무 관련성 인정할 만한 증거 없어”…최재영 “분노스럽고 납득 안 가”

    [단독]檢 “직무 관련성 인정할 만한 증거 없어”…최재영 “분노스럽고 납득 안 가”

    검찰이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의 디올백 수수 의혹과 관련해 불기소 처분을 내리며 “청탁금지법상 직무 관련성을 인정할 만한 증거가 없다”고 불기소 이유서에 적시했다. 다만 김 여사에게 선물을 건넨 최 씨는 “무혐의가 너무나 분노스럽고 납득이 안 간다”며 항고장을 접수했다.7일…

    •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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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행세하며 불법체류자에 인질강도짓 남성들, 2심도 실형 구형

    경찰 행세하며 불법체류자에 인질강도짓 남성들, 2심도 실형 구형

    검찰이 경찰관 행세를 하며 불법 체류 외국인을 인질 삼아 강도짓을 한 한국인 남성들에 대해 항소심에서도 엄벌을 요구했다.광주고법 제2형사부(고법판사 이의영·김정민·남요섭)는 7일 인질강도·공무원자격사칭 등 혐의로 기소돼 1심서 각기 징역 3년과 징역 1년6개월·집행유예 3년을 받은 A…

    •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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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투가 마음에 안 들어” 직장동료 살해하려 한 20대 ‘집유’

    “말투가 마음에 안 들어” 직장동료 살해하려 한 20대 ‘집유’

    술을 마시다가 말투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직장동료를 살해하려 한 20대 남성이 징역형의 집행유예에 처해졌다. 인천지법 형사15부(류호중 부장판사)는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A 씨(26)에게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고 7일 밝혔다. A 씨는 지난 6월 11일…

    •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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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OP 근무중 자기 발에 예광탄 쏜 20대…“여친과 갈등 때문”

    GOP 근무중 자기 발에 예광탄 쏜 20대…“여친과 갈등 때문”

    군 복무 중 여자친구와 갈등을 이유로 근무를 기피하기 위해 자신의 발에 총을 쏜 20대 남성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6일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단독 최치봉 판사는 근무기피목적상해 혐의로 기소된 A 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A 씨는 지난 2022년 5월 GO…

    •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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