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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품 받고 공직 판 ‘영부인의 매관매직’

    명품 받고 공직 판 ‘영부인의 매관매직’

    ‘전직 대통령 부부 동시 구속’이라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진 배경엔 김건희 여사가 영부인의 지위를 이용해 각종 명품을 받고 공직을 주는 식으로 사익을 챙겼기 때문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법조계는 “억대 명품을 수수하고 공직 인사 청탁 등을 받은 김 여사의 뇌물수수 혐의가 특검 수사로 드러…

    •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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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용번호 ‘4398’ 金, 머그샷 찍고 독방 수감

    수용번호 ‘4398’ 金, 머그샷 찍고 독방 수감

    12일 오후 구속돼 서울 구로구 남부구치소 독방에 수용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는 13일 수용번호 ‘4398’을 부여받았다. 번호는 구치소 내 결번 중에서 무작위로 배정된다. 법조계에 따르면 이날 김 여사는 일반 구속 피의자와 동일한 입소 절차를 거쳤다. 인적사항을 확인…

    •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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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걸이 받고 총리실, 시계 받고 용산 자리 제안… 권력 비즈니스”

    “목걸이 받고 총리실, 시계 받고 용산 자리 제안… 권력 비즈니스”

    “공직자 신분도 아닌 대통령 부인이 수천만 원대 명품을 받고 공직 임명에 관여한 건 전례가 없는 심각한 범죄 행위다.” 12일 구속된 김건희 여사가 서희건설 이봉관 회장과 사업가 서모 씨 등으로부터 각종 명품을 받은 대가로 공직을 부탁받거나 약속했다는 사실이 드러나자 법조계에선 이 같…

    •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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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통령 관저 이전 특혜 의혹’ 본격 수사… 김건희특검, 21그램-감사원 등 압수수색

    ‘대통령 관저 이전 특혜 의혹’ 본격 수사… 김건희특검, 21그램-감사원 등 압수수색

    김건희 특검(특별검사 민중기)이 13일 대통령 관저 이전 의혹과 관련된 업체와 관계자들에 대한 강제 수사에 착수했다. 특검이 관저 이전 의혹과 관련해 압수수색에 나선 건 이번이 처음이다. 특검이 전날 김건희 여사의 신병을 확보하면서 그간 수사가 미진했던 관저 이전 의혹 수사도 본격화되…

    •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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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검, ‘통일교-권성동 의혹’ 국힘 압수수색 시도… 국힘 “야당 탄압”

    특검, ‘통일교-권성동 의혹’ 국힘 압수수색 시도… 국힘 “야당 탄압”

    이른바 ‘3대 특검’이 일제히 국민의힘에 대한 수사망을 좁히고 있다. 김건희 특검(특별검사 민중기)은 통일교 교인들의 당원 가입 의혹을 규명하기 위해 국민의힘 당사를 압수수색하며 국민의힘과 권성동 의원을 정조준하고 있다. 내란 특검(특별검사 조은석)은 전현직 국민의힘 의원들을 줄줄이 …

    •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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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원 “청담동 술자리 허위… 김의겸 등 8000만원 배상해야”

    법원 “청담동 술자리 허위… 김의겸 등 8000만원 배상해야”

    비례대표 국회의원 시절 이른바 ‘청담동 술자리’ 의혹을 제기했던 김의겸 새만금개발청장 등이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에게 총 8000만 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이 나왔다. 법원은 김 청장 등이 제기한 의혹이 허위 사실이라고 판단했다. 13일 서울중앙지법 민사14부(부장판사 정하정)는 한 …

    •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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