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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배송 못하면 야채가 쓰레기 돼요”…소상공인 반발 확산

    “새벽배송 못하면 야채가 쓰레기 돼요”…소상공인 반발 확산

    “자정부터 오전 5시까지 배송을 제한하자”는 노동계의 ‘새벽배송 금지(제한)’ 주장이 논란인 가운데 자영업자들 사이에서 우려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특히 12조 원에 육박하는 새벽배송 시장을 핵심 판로로 활용하는 신선식품 취급 자영업자들은 매출 절반 이상이 새벽배송에서 나오는 경우가 많…

    •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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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직자 1명당 일자리 0.42개… 외환위기 이후 가장 적어

    구직자 1명당 일자리 0.42개… 외환위기 이후 가장 적어

    제조업과 건설업을 중심으로 고용 한파가 이어지면서 지난달 구직자 1명당 일자리가 0.42개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10월을 기준으로 하면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직후인 1998년 10월(0.19개) 이후 27년 만에 가장 적다. 10일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10월 고용행정 통…

    •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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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發 ‘일자리 지진’… 3년새 청년 21만개 줄고 50대 21만개 늘었다

    AI發 ‘일자리 지진’… 3년새 청년 21만개 줄고 50대 21만개 늘었다

    최근 3년간 인공지능(AI)을 많이 사용한 업종에서 청년 일자리 21만 개 이상이 사라졌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라진 일자리는 대부분 AI 노출도가 높은 직업군이었다. 반면 50대 일자리가 비슷한 규모로 늘었는데, 70%는 AI에 많이 노출된 업종이었다. AI가 단순 업무를 빠르게…

    •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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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임 첫 일정으로 한노총 찾은 김지형 경사노위원장

    취임 첫 일정으로 한노총 찾은 김지형 경사노위원장

    김지형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 위원장이 취임 이후 첫 일정으로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을 방문하면서 정부가 주도하는 노사정 사회적 대화가 재개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양대 노총 중 하나인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의 참여는 여전히 불투명하다. 김지형 위원장은 최근 서울 …

    •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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