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세컨드 폰’ 논란 선관위 前총장, 업무용 폰도 반납 안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3/31/131317743.1.jpg)
[단독]‘세컨드 폰’ 논란 선관위 前총장, 업무용 폰도 반납 안해
‘세컨드 폰’ 사용 논란에 휩싸였던 김세환 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 사무총장이 선관위 재직 시절 업무용으로 지급받았던 휴대전화를 퇴직 시에 반납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선관위가 추후 반납 요청을 했으나, 김 전 사무총장은 이에 응하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 전 사무총장…
-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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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드 폰’ 사용 논란에 휩싸였던 김세환 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 사무총장이 선관위 재직 시절 업무용으로 지급받았던 휴대전화를 퇴직 시에 반납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선관위가 추후 반납 요청을 했으나, 김 전 사무총장은 이에 응하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 전 사무총장…

55세 이상 임금 근로자 10명 중 3명은 최저임금 이하를 받는 ‘저임금 근로자’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저임금’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기준에 따라 중위 임금의 3분의 2 미만을 가리킨다. 한국에서는 최저임금보다 낮은 사실상의 법 테두리 밖 수준이다. 30일 한국노동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