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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세 모녀 살해’ 무기수, 복역 중 교도소서 숨진 채 발견

    ‘광주 세 모녀 살해’ 무기수, 복역 중 교도소서 숨진 채 발견

    광주에서 발생한 ‘일가족 3명 살해 사건’으로 무기징역이 확정되어 복역 중이던 40대 수용자가 교도소 내에서 사망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14일 목포MBC와 법무부와 교정당국 등에 따르면, 지난 3월 전남 해남교도소 자치생활수용동에서 무기수 A씨(40대)가 숨진 채 발견됐다. 교정당…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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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문자폭탄 30만원-인분테러 45만원” 가격표까지 내건 보복대행

    [단독]“문자폭탄 30만원-인분테러 45만원” 가격표까지 내건 보복대행

    “문자 테러는 한 건에 5000원, 100건 묶음은 30만 원입니다. 전화 테러는 한 건당 3만 원이며 서비스로 통화 녹음본을 제공합니다.” 14일 텔레그램에서 활동하는 한 보복 대행업체에 문의하자 돌아온 답변이다. 이들은 테러 행위별로 세분화한 가격표를 제시하며 ‘원한 해결’ 서비스…

    •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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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개 빳빳이 든 여고생 살인범, 24세 장윤기

    고개 빳빳이 든 여고생 살인범, 24세 장윤기

    광주 도심에서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24)가 당초 스토킹 했던 베트남 여성을 살해하려다 실패하자 일면식도 없는 피해자를 따라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14일 장윤기의 신상을 공개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이날 장윤기를 살인·살인미수·살인예비 혐의로 검찰로 송치했다. 경…

    •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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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품권으로 상환” 신종 불법사채 일당 등 1553명 검거

    “상품권으로 상환” 신종 불법사채 일당 등 1553명 검거

    경찰이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4월까지 6개월 동안 불법 사채를 특별 단속해 1500명 이상을 검거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14일 특별 단속을 통해 불법 사채 조직 1553명을 검거해 이 중 51명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검거 인원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19.0% 늘었다. 피해자 1…

    •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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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재판부 기피신청에 내란 항소심 중단… 특검 “소송 지연 의도” 빨라야 내달 재개

    尹, 재판부 기피신청에 내란 항소심 중단… 특검 “소송 지연 의도” 빨라야 내달 재개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본인들의 내란 혐의 항소심에서 재판부 기피 신청을 냈다. 이에 따라 빠르면 6월에야 이들에 대한 재판이 재개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14일 서울고법 형사12-1부(부장판사 이승철) 심리로 윤 전 대통령 등 8명의 내란 우두머리 및 내란…

    •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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