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만 입국’ 김경, 증거 훼손했나…1억 행방-단수공천 과정 밝혀야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된 강선우 의원 측에 2022년 지방선거 전 ‘공천 헌금’ 1억 원을 건넨 의혹의 핵심 인물인 김경 서울시의원(61)이 11일 귀국했다. 공천 헌금 의혹이 불거진 뒤 미국으로 떠난 지 11일 만이다.앞서 김 시의원으로부터 “강 의원 측에 1억 원을 줬다 돌려받았다”…
- 20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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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된 강선우 의원 측에 2022년 지방선거 전 ‘공천 헌금’ 1억 원을 건넨 의혹의 핵심 인물인 김경 서울시의원(61)이 11일 귀국했다. 공천 헌금 의혹이 불거진 뒤 미국으로 떠난 지 11일 만이다.앞서 김 시의원으로부터 “강 의원 측에 1억 원을 줬다 돌려받았다”…
![[속보]경찰,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주거지 압수수색](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11/133131190.2.jpg)

경찰이 성추행 의혹을 받는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조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11월 27일 관련 고소장이 접수된 지 44일 만이다.1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는 전날 준강제추행 혐의를 받는 장 의원을 조사했다.앞서 장 의원은 지난 2024년 10월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