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지하철, 실외보다 미세플라스틱 최대 3.7배 높다”
서울 지하철 내부의 미세플라스틱 농도가 실외보다 최대 3.7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연세대 연구팀은 서울 지하철 역사와 열차 내부 공기에 실외보다 훨씬 높은 수준의 미세먼지와 미세플라스틱이 포함돼 있다는 연구 결과를 환경과학 분야 국제학술지 ‘유해 물질 저널’에 최근 발표했다.연구팀은…
- 20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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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내부의 미세플라스틱 농도가 실외보다 최대 3.7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연세대 연구팀은 서울 지하철 역사와 열차 내부 공기에 실외보다 훨씬 높은 수준의 미세먼지와 미세플라스틱이 포함돼 있다는 연구 결과를 환경과학 분야 국제학술지 ‘유해 물질 저널’에 최근 발표했다.연구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