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주호 “대학 신입생 30% 無전공 선발”… 이르면 現 고2부터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사진)이 모든 대학의 신입생 정원 30%를 무(無)전공으로 뽑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르면 현재 고등학교 2학년이 대입을 치르는 2025학년도부터 대학의 무전공 선발이 대폭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이 부총리는 5일 출입기자단 간담회에서 “대학의 …
- 2023-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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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사진)이 모든 대학의 신입생 정원 30%를 무(無)전공으로 뽑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르면 현재 고등학교 2학년이 대입을 치르는 2025학년도부터 대학의 무전공 선발이 대폭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이 부총리는 5일 출입기자단 간담회에서 “대학의 …

윤석열 대통령이 6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교권 보호 4법 개정 계기 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특수학교 현장 교원 간담회에서 참석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윤 대통령은 이날 간담회에서 “최근 일련의 사건으로 선생님들의 사기가 많이 위축된 것으로 알고 있다”며 “교사 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