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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대학 편입 4만명… 의대 광풍에 5년새 최대

    올해 전국 4년제 대학의 편입학(정원 내) 모집인원이 총 3만9635명으로 최근 5년 새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의대 광풍, 문·이과 통합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부작용 등이 빚어낸 현상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1, 2학년 학생들이 잇달아 학업을 그만두자 대학 현장에서는 “이러다 …

    • 2023-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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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시 확대에… ‘수학’ 안보는 수험생 비율 8년만에 최고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원서를 낸 수험생 중 5.3%는 수학 영역에 응시하지 않았다. 2016년 이후 8년 만에 가장 높은 비율로, 교육 현장에서는 ‘수시모집 확대’가 원인으로 지목됐다. 2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2024학년도 수능 지원자 현황’에 따르면 총응시생 50…

    • 2023-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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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생들 이탈에 폐강 속출”… 충원 힘든 지방대 고사 위기

    “수업 편성이 아예 안 되는 과목까지 나옵니다. 학생들이 여럿 자퇴하면 ‘비인기 과목’은 정원을 채우지 못해 한꺼번에 폐강되는 경우가 부지기수예요.” 서울의 한 대학 입학사정관은 2일 기자와의 통화에서 대학 내 현실을 토로했다. 1, 2학년 재학생들의 중도 탈락률이 높아져 강의 개설이…

    • 2023-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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