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눈 케어”… 안경처럼 쓰고 있으면 2분 동안 ‘광 치료’ [이진한 의사·기자의 따뜻한 의료기기 이야기]현대인은 하루 10시간 이상을 디지털 기기와 함께 보낸다. 눈의 피로와 안구 건조, 시력 저하는 더 이상 노년층만의 문제가 아니다. 그러나 안과 치료는 여전히 병원 중심이다. 이런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집에서도 간편하게 안질환 치료가 가능한 의료기기를 개발한 기업이 있다. 서울시가 조…2025-11-12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