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의 칼럼]수술 난이도 무시한 수가 체계가 정형외과 무너뜨린다최근 정부가 추진하는 ‘지필공’(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정책의 방향성에는 의료계도 공감한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드러난 몇 가지 문제가 있다. 그중 하나가 정형외과 수술을 지나치게 단순한 기준으로 분류하고 있다는 점이다. 현 정책의 전제는 ‘정형외과 수술 상당수는 전문병원에서 많이…23시간 전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