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스포츠 시대’라는 상사 말에 37년째 테니스 쳐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박장호 법무법인 율촌 상임고문(60)은 행정고시(33회)에 합격하고 1990년 해운항만청 사무관으로 배정받은 뒤 테니스를 처음 접했다. 당시 부서 과장이 “앞으로는 스포츠 시대다. 무조건 하나의 스포츠를 선택해 운동하라”며 테니스를 추천했다. 이 조언을 계기로 시작한 테니스의 매력에 …2026-06-11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