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순이지만, 주말 조기축구서 25분 4경기도 가뿐”[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전남 나주에서 초등학교 때부터 축구선수로 활약했다. 중학교 2학년 때 집안 형편 때문에 선수 꿈을 접었다. 시골이다 보니 사실상 축구는 사치였다. 집안일을 도와야 했다. 하지만 사회생활을 하며 여유가 생기자 자연스럽게 다시 축구로 눈을 돌리게 됐다. 장창엽 석영운수 대표(60)는 20…2026-05-23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