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 2년 만에 전국 최강… 셔틀콕 재미 아세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명색이 체육과 출신인데 배드민턴 코트에서 아주머니들에게 농락당했다. 김대수 아워스포츠네이션 대표(56)가 배드민턴 입문 2년 만에 전국 최강자가 된 이유는 단순했다. 자존심 회복을 위해 칼을 갈았다. 어느 순간 배드민턴은 그의 인생에 없으면 안 되는 존재가 됐다. 스트레스를 날려주고,…2026-04-30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