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과 함께 북한산 오르며 제 삶도 더 활기차졌어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박선경 씨(62)에게 2009년은 심신이 고달픈 해였다. 여러 일이 잘 풀리지 않아 힘든 시기였다. 또 당시 고등학교 1학년 첫째 딸이 학업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었다. 초등학교 시절 전국소년체육대회 육상 중장거리에서 금메달을 딸 정도로 체력이 뛰어난 딸이 입시 위주의 학교 분위기와 …2026-03-28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