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업고 등산해 봤나요? 스트레스 확 날아갑니다”[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출산한 뒤 학창 시절부터 즐기던 등산을 못 하자 스트레스가 심했다. 그래서 52일 된 아이를 유모차에 태우고 무작정 집(서울 중랑구 상봉동) 근처 봉화산에 올랐다. 힘들었지만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가 한 방에 날아갔다. 계속 산에 오르며 사진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렸더니 함…2026-01-15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