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6개월에 22㎏ 감량…몸매 유지하려 오늘도 달려요”가정주부였던 이호영 씨(45)는 7년 전을 잊지 못한다. 지방간이 생겨 살을 빼야 하는 상황이 됐고, 때마침 열린 보디체인지 대회에 나가 상위권에 오르면서 인생이 완전히 바뀌었기 때문이다. 몸이 변하자 주위의 시선이 달라졌다. 자신감도 충만해졌다. 좋은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 운동에 더…2025-05-15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