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힘들 때 펀치 한방 날리면 온갖 스트레스가 날아가죠”박정진 경남대 서울캠퍼스 부총장(47·정치학)은 어릴 때부터 몸 쓰는 것을 좋아했다. 태권도 단증을 4단까지 땄다. 대학 시절부터 권투 등 격투기를 즐겼다. 미국 유학할 때는 주짓수와 레슬링을 접했다. 요즘도 달리기와 격투기를 꾸준히 하고 있다. 고민거리가 있거나 일이 풀리지 않을 때…2025-04-17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